중학교때였던가..
학교서 돌아오는 문구점에
연예인의 카드사진이 많이 걸려있었다..
그중의 절반이상의 사진이..최진실님의 사진이었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 한마디로 CF퀸을 거머쥐고 세상에 탄생한 최고의 배우 최진실...
그당시 만인의 연인이었고 요즘의 대표 미녀스타가 얻는 인기보다도 훨씬 많은..상상할 수 없는 인기를 누린 그녀..
사망한 이유를 이리저리 파헤치고 따지지말자..
그저 슬퍼하고... 그저 그녀를..기억하자..
이제 모습은 볼 수 없으나.. 가슴속에는 내 학창시절 한켠의 영원한 스타로 남아있을 것이다..
진정한 스타에서.. 이제는 만인의 가슴에 품는 별로 편안히 잠드셨으면 좋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008.10.02

